'월투파 우승' 백하나-이소희, 세계 1위 中 콤비에 밀렸다…류성수-탄닝에 0-2 패배 '말레이시아 오픈 준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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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투파 우승' 백하나-이소희, 세계 1위 中 콤비에 밀렸다…류성수-탄닝에 0-2 패배 '말레이시아 오픈 준우승'

여자복식 세계 6위 백하나-이소희 조는 11일(한국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 있는 악사이타 아레나에서 열린 세계 1위 류성수-탄닝 조(중국)와의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말레이시아 오픈(슈퍼 1000) 여자 복식 결승에서 0-2(18-21 12-21)로 패했다.

지난해 말 왕중왕전 성격의 BWF 월드투어 파이널에서 우승했던 백하나-이소희 조는 이번 대회 준결승에서 디펜딩 챔피언 후쿠시마 유키-마쓰모토 마유(일본)조를 제압하고 결승에 진출해 류성수-탄닝 조를 상대했다.

백하나-이소희 조는 1게임에서 야금야금 격차를 벌리며 먼저 10점 고지를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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