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쿨존 가변속도제, 무인단속장비 최적화, 범죄예방 환경설계(이하 셉테드,CPTED) 확대 등을 중심축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골목·생활도로·주거지 안전을 동시에 높이는 ‘입체적 일상보호 모델’을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지역 맞춤형 치안업무를 수행하는 자치경찰공무원의 치안역량 강화도 추진과제의 하나다.
이중구 대구광역시자치경찰위원장은 “교통안전, 인파·재난관리, 범죄예방, 치안약자 보호, 자치경찰 치안역량까지 5대 치안정책과 15개 세부 과제를 하나로 엮어 시민과 함께 만드는 정밀치안·참여치안·예방치안을 실현하겠다”며 “대구시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를 열고 적극적인 치안참여를 유도하여 대구시민이 경찰이고, 경찰이 대구시민이라는 마음으로 집 앞 골목부터 시민 일상 구석구석까지 안전한 대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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