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가영 여우주연상 '찜'...'만약에 우리', 12일 만에 100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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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가영 여우주연상 '찜'...'만약에 우리', 12일 만에 100만 돌파

구교환·문가영 주연 '만약에 우리'가 개봉 12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100만 관객 돌파와 함께 구교환, 문가영, 김도영 감독의 감사 인사를 담은 인증 사진도 공개됐다.

구교환은 "100만 감사합니다.새해 복 만우 받으세요"라고 센스 있는 소감을, 문가영은 "우리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준 백만 번의 시선.그대들이 내어준 햇살을 온전히 받으며 빨간 소파에 뒹굴 거리다 문득 궁금한, 모두 가슴 속에 어떤 사랑을 품고 있던 걸까?"라고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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