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중소기업 5곳 중 4곳이 내국인 인력 부족으로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하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가장 큰 어려움으로 소통 문제를 꼽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 중인 중소기업 1천223곳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외국인력 고용 관련 종합애로 실태조사’ 결과를 11일 발표했다.
조사에 따르면 응답 기업의 82.6%는 내국인 구인난으로 외국인을 채용했다고 답했으며, 인건비 절감을 이유로 든 기업은 13.4%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