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병오년에도 권역별 시민 소통시스템 본격 가동…4년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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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병오년에도 권역별 시민 소통시스템 본격 가동…4년째

하남시가 2026년 병오년 새해에도 ‘정책모니터링단 정기회의’를 개최하는 등 시민 목소리를 시정에 직접 반영하는 권역별 소통 시스템을 본격 가동해 눈길을 끌고 있다.

11일 시에 따르면 올해로 4년 차를 맞은 정책모니터링단은 원도심, 미사, 감일, 위례 등 4개 권역 시민들로 구성돼 있다.

이현재 시장은 “정책모니터링단은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직접 전달하는 가장 소중한 통로”라며 “앞으로도 시의 주요 정책들이 시민의 눈높이에서 올바르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모니터링과 가교 역할을 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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