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클레이 사격팀 창단은 비인기 종목 육성을 통한 저변 확대와 종목 활성화에 기여하고, 사격 국가대표 양성 및 국제대회 메달 획득으로 국위선양에 이바지하고자 마련했다.
대한항공 클레이 사격팀은 지난 2004년 아테네올림픽에서 은메달(더블 트랩)과 동메달(트랩)을 따내며 한국 클레이 사격 사상 첫 메달을 획득한 이보나 선수(44)가 플레잉 코치를 맡는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클레이 사격팀 선수단이 국내외 대회에서 마음껏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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