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혹의 스키 여제’ 린지 본(42·미국)이 국제스키연맹(FIS) 알파인 월드컵에서 이번 시즌 2번째 우승 트로피를 손에 넣었다.
월드컵 통산 84번째 우승이자 이번 시즌 월드컵 여자 활강 부문 랭킹포인트 1위(340점)다.
1984년 10월생인 본은 월드컵에서 메달을 따낼 때마다 알파인 최고령 메달 기록을 경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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