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은 이날 전까지 왕즈이를 맞아 상대전적 16승4패로 우세했다.
안세영은 1, 2게임 모두 뒷심을 발휘해 왕즈이를 무너뜨렸다.
그는 13-19서 6연속 득점으로 동점을 만든 뒤 헤어핀 범실로 벼랑 끝까지 몰렸지만 왕즈이가 날린 회심의 스매시가 네트에 걸리며 승부를 듀스로 끌고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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