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뚝뚝’ 고윤정도 뚫은 애교…‘언니 껌딱지’ 신시아의 통큰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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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뚝뚝’ 고윤정도 뚫은 애교…‘언니 껌딱지’ 신시아의 통큰 선물

고윤정은 1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신시아가 자신의 차기작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촬영장에 보낸 커피차 인증샷을 게재했다.

신시아는 커피차를 통해 스스로를 고윤정 1호 동생, 껌딱지 소녀라고 지칭하며 “우리 언니 잘 부탁드린다”, “잘하고 있을 거라 믿는다.응원하고 있는 내 맘 알지?” 등 애정 가득한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현재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촬영에 한창인 고윤정은 이달 16일 넷플릭스 새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신시아는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로 관객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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