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성장·고환율 기류로 지난해 한국의 1인당 국내총생산(GDP)이 3년 만에 감소, 3만6천달러대를 겨우 유지한 것으로 추산된다.
11일 재정경제부·한국은행·국가데이터처 등에 따르면 한국의 지난해 1인당 GDP는 3만6천107달러로 전년보다 0.3%(116달러) 감소한 것으로 예측된다.
지난해 한국의 달러 환산 경상GDP는 전년보다 0.5% 감소한 1조8천662억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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