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운드에서 선수들의 안전을 책임지던 ‘수호신’이 일상 속에서도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구해 귀감이 되고 있다.
안양시는 위급한 상황 속 신속한 응급처치로 인명을 구조한 서준석 FC안양 의무팀장에게 안양시장 표창을 수여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고 11일 밝혔다.
일분일초가 급박한 상황 속 수년간 경기장에서 응급 상황을 다뤄온 서 팀장은 즉시 시민의 상태를 확인한 뒤 심폐소생술(CPR)을 실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