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원지안 종영소감도 남달랐다…오늘 종영 (경도를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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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원지안 종영소감도 남달랐다…오늘 종영 (경도를 기다리며)

박서준과 원지안이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극본 유영아 연출 임현욱) 종영 소감을 밝혔다.

특히 대본리딩 당시 전한 “모두가 경도를 기다렸으면 좋겠다”는 박서준의 바람대로 주말 밤, ‘경도를 기다리며’를 함께 해준 이들에게는 “우리와 함께 경도를 기다려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인사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그런가 하면 사랑을 하며 단단해지는 서지우 캐릭터의 변화 과정을 그리며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준 원지안은 “‘경도를 기다리며’를 무사히 마칠 수 있어 감사한 마음”이라며 “본방사수를 하다 보니 고생해주신 감독님, 선배님들, 스태프분들 생각이 새록새록 떠오르며 감사한 마음만 들었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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