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네이버와 함께 인공지능(AI) 활용 행정 서비스 개선에 나선다.
11일 행정안전부와 네이버가 민간 AI 기술을 공공 서비스와 결합한 'AI 국민비서(가칭)' 시범 서비스를 2월 중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최수연 네이버 대표는 "네이버는 디지털서비스 개방 선도기업으로서 SRT 승차권 예매와 국세청 미환급금 조회 등 10개가 넘는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그간의 협력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협약이 미래 행정서비스 혁신의 중요한 출발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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