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권 2년 차를 맞아 본격적으로 대북 대화 재개를 모색하려는 이재명 대통령의 구상이 첫 번째 돌출 변수에 직면했다.
북한이 지난 10일 돌연 '한국발 무인기 침투'를 주장하고 나서면서다.
연초부터 불거진 '무인기 변수'는 이 대통령의 입장에서 달가운 상황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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