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AI 업계와 당국에 따르면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은 독자 AI 모델 사업에 참여하는 5개 컨소시엄을 대상으로 평가단에 공개한 AI 모델 사이트를 이날 자정까지 연장 운영해 달라고 요청했다.
과기정통부는 최근 불거진 사업 참여 컨소시엄 일부의 독자 기술력 논란과 모델 평가 기간의 연장이 무관하다는 입장이다.
모델 평가 기간이 연장되며 오는 15일 전후로 예정된 독자 AI 모델 선정 사업의 1차 탈락 컨소시엄 발표가 늦어질 가능성에 대해서도 반박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뉴스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