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배터리 맏형 격인 LG에너지솔루션마저 적자를 면치 못하면서, 삼성SDI와 SK온 등 업계 전반에 충격파가 현실화했다.
4분기 영업손실이 1220억원 규모인 LG에너지솔루션과 함께 K배터리 3사 모두 적자 수렁이 다시 빠진 것이다.
이 여파로 미국 내 전기차 판매는 급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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