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호, 법조계 거물 겨눴다…11일 최종회 관심(프로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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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호, 법조계 거물 겨눴다…11일 최종회 관심(프로보노)

정경호가 ‘프로보노’에서 조작 재판 의혹을 벗고 법조계 거물들과의 전면전을 예고했다.

10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프로보노’ 11회에서는 강다윗(정경호)이 과거 유백만(김용준)에게 내린 판결이 사적인 감정에 흔들리지 않은 선택이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장영실은 법정에서 장현배를 심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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