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산성의 품격 담았다"…경기 광주시, 남한산성면 센터 '친환경 목조 공간'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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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산성의 품격 담았다"…경기 광주시, 남한산성면 센터 '친환경 목조 공간' 변신

유네스코 세계유산 남한산성의 관문인 경기 광주시 남한산성면 행정복지센터가 지역의 역사적 상징성에 걸맞은 ‘친환경 목조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광주시는 남한산성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방세환 시장과 지역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산 목재 활용 실내 리모델링 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남한산성면 행정복지센터는 이제 단순한 행정 공간을 넘어 지역의 역사와 자연이 숨 쉬는 품격 있는 공간으로 거듭났다”며 “앞으로도 공공 건축물에 국산 목재 활용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시민들에게 건강하고 쾌적한 공간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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