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운영·해체까지…한수원, ‘전천후’ 원전 기업으로 우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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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운영·해체까지…한수원, ‘전천후’ 원전 기업으로 우뚝

11일 한수원에 따르면 지난해 고리1호기 해체공사 계약과 새울3호기 운영허가 취득은 ‘전천후’ 원전 기업으로 가는 ‘마지막 퍼즐’로 평가된다.

관계자는 “고리1호기 해체사업까지 본격적으로 진행하게 되면 건설부터 시작해서 운영, 해체까지 모두 경험한 에너지 기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수원은 지난해 11월 고리1호기 비관리구역 설비 해체공사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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