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민족 최대 명절인 설날을 맞아 축산물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도축장을 조기 개장한다.
지난해 도축 물량 분석 결과, 인천 지역 하루 평균 도축두수는 소 75두, 돼지 1천428두 수준인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 연구원은 운영 시간 조정을 통해 명절 기간 축산물의 안정적인 수급은 물론 원활한 유통에 차질이 없도록 관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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