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대 미국 히피 문화를 대표하는 사이키델릭 록 밴드 '그레이트풀 데드(Grateful Dead)' 창립 멤버인 기타리스트 겸 작곡가인 밥 위어(Bob Weir)가 별세했다.
가르시아 사망 후 위어는 그레이트풀 데드를 대표하는 가장 유명한 얼굴이 됐다.
이후 수십 년 동안 그는 데드 앤 컴퍼니를 비롯한 여러 프로젝트에서 활동하며 그레이트풀 데드의 음악과 전설적인 팬덤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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