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우 무소속(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공천 헌금 명목으로 1억원을 전달했다는 의혹을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11일 오후 귀국한다.
경찰은 김 시의원이 입국하자마자 곧바로 조사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김 시의원은 지난달 29일 공천 헌금 관련 고발장이 경찰이 접수된 지 이틀 만인 31일 미국으로 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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