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랬더니 류현진 선배도 합류하고 (문)동주도 함께 어제 뛰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 대표팀은 현재 미국령 사이판에서 전지 훈련 중이다.
구자욱을 비롯한 '삼성-한화 러닝크루'는 조깅을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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