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발화 수준' 의성산불, 오전에 진화…잔불정리·뒷불감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재발화 수준' 의성산불, 오전에 진화…잔불정리·뒷불감시

10일 오후 3시15분께 의성군 비봉리에서 시작된 산불이 3시간만에 잡힌 후 밤새 이어진 잔불정리가 11일 오전에도 계속되고 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11일 오전 7시30분부터 670명(소방 310명, 의용소방대 238명, 의성군 44명, 경찰 38명, 기타 40명)과 장비 133대(지휘차 3대, 탱크 7대, 화학차 2대, 펌프차 14대, 구조차 6대, 산불진화차 39대, 회복차 6대, 경찰차 19대, 기타 31대), 헬기 19대 등이 동원돼 '재발화 수준'으로 진행되고 있는 산불 진화에 들어갔다.

산불진화를 위해 지역에서 운영되고 있는 소방·산림청·시군 임차 헬기 외에 서울·부산·대구에서 모두 4대의 헬기와 경남, 울산, 부산 등지의 회복차 5대가 동원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