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 여제' 린지 본(미국)이 국제스키연맹(FIS) 알파인 월드컵 시즌 두 번째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본은 월드컵 통산 승수를 84승으로 늘렸고, 올 시즌 월드컵 여자 활강 부문에서 340점으로 1위를 달리고 있다.
1984년 10월생인 본은 월드컵 메달을 딸 때마다 알파인 여자 최고령 메달 획득 기록을 경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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