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보물, 더그아웃 아닌 그라운드로 주무대 옮길 수 있을까"…日도 김혜성 입지 걱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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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보물, 더그아웃 아닌 그라운드로 주무대 옮길 수 있을까"…日도 김혜성 입지 걱정한다

김혜성(LA 다저스)이 미국 메이저리그(MLB) 2년 차 시즌을 앞둔 가운데, 일본에서도 김혜성의 행보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지난해 빅리그 첫 시즌을 치른 그는 24경기 46타수 9안타 타율 0.196, 4홈런, 9타점, 1도루, 출루율 0.302, 장타율 0.457을 기록했다.

김혜성은 지난해 71경기 161타수 45안타 타율 0.280, 3홈런, 17타점, 13도루, 출루율 0.314, 장타율 0.385로 시즌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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