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부, 녹색채권 사업 대폭 확대…탈탄소 투자 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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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부, 녹색채권 사업 대폭 확대…탈탄소 투자 촉진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기후부는 11일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한국형 녹색채권 및 녹색자산유동화증권 발행 지원사업을 대폭 확대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한국형 녹색채권 자금 지원범위도 확대한다.

녹색자산유동화증권 발행기업에 1년간만 지원하던 이자비용을 최대 3년까지 지원해 참여기업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고 녹색분류체계의 시장 활용성을 높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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