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20세 이하(U-20) 남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이 세계선수권에서 전승 우승하며 3부 리그로 승격했다.
공수에서 활약한 이광현은 팀 최우수선수(MVP)를 수상했다.
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내면서 한국 아이스하키의 전망을 밝혔다는 긍정적인 평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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