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8일(현지시각) 미 하원 본회의 영상에 따르면 이날 워싱턴DC 연방의회 의사당에서 열린 본회의 도중 "김영옥 누나, 감사합니다.수고 많이 하셨…수고 많이 하세요"라는 또렷한 한국어 발언이 회의장 마이크를 통해 송출됐다.
김 의원은 1962년생, 무어 의원은 1980년생이다.
앞서 김 의원은 본회의 발언에서 최근 별세한 공화당 7선의 더그 라말파 전 하원의원을 추모하며 "더그는 내 한국 이름 '김영옥'으로 나를 불러준 유일한 연방 하원의원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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