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원 광명시장이 입주를 앞둔 철산주공10·11단지 주택재건축 정비사업 현장 '철산자이브리에르'를 찾아 준공 전 철저한 품질점검을 주문하고 있다.
박승원 광명시장이 11일 입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철산자이브리에르' 현장을 찾아 품질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박승원 시장은 9일 입주를 앞둔 철산주공10·11단지 주택재건축 정비사업 현장 '철산자이브리에르'를 찾아 준공 전 품질점검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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