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석원이 포르쉐로 차를 바꿔준다는 아내 백지영의 제안을 거절했다.
정석원은 "6,7년 탔는데 저는 만족했다.
그런데 이 사람이 차값 떨어진다고 바꾸자고 했다"며 "저는 테슬라에 만족해서 재구입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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