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의 공백을 여실히 체감 중인 토트넘 홋스퍼다.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은 10일(한국시간) “특히 손흥민이 이적한 이후 선수단과 팬 사이를 이어주는 연결 고리 역할이 사라졌다”라고 전했다.
2015년 토트넘 입단 후 10시즌 간 173골 101도움을 터뜨린 손흥민.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