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관광개발이 지역축제와 연계한 당일 기차여행 한정 상품을 내놨다.
코레일관광개발은 경북 상주시와 협력해 ‘2026 상주곶감축제’와 연계한 기차여행 상품을 이달 24일 단 하루 운영한다고 밝혔다.
상품은 상주곶감축제를 중심으로 상주시 주요 관광지를 연계한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으로, 여유로운 하루를 보내며 지역의 문화와 특산물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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