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국가대표 '샛별' 양민혁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 코벤트리 시티에서 데뷔전을 치렀으나 패배를 막지 못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코벤트리는 11일(한국 시간) 영국 스토크온트렌트의 벳365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토크 시티와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3라운드(64강) 원정 경기에서 0-1로 패배하고 탈락했다.
스토크는 배준호 투입 뒤인 후반 43분 라민 시세가 터뜨린 선제골을 결승골로 지켜 코벤트리를 격파, 4라운드(32강) 진출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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