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서 맹훈련하고 온 윤이나 “작년 성적 아쉬웠지만 성장...올해 키워드는 즐기는 골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태국서 맹훈련하고 온 윤이나 “작년 성적 아쉬웠지만 성장...올해 키워드는 즐기는 골프"

“성적만 보면 아쉬웠지만, 성장이라는 목표는 분명히 이룬 시즌이었다.” 최근 태국에서 전지훈련을 하고 돌아온 윤이나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루키 시즌을 보낸 소감을 이렇게 자평했다.

윤이나는 “작년 시즌을 시작할 때 결과보다는 경험과 성장에 초점을 맞췄다”며 “성적만 놓고 보면 만족스럽지 않지만, 성장이라는 기준에서 보면 의미 있는 시즌이었다”고 돌아봤다.

윤이나는 “시즌 목표 중 하나가 우승이었고, 실제로 1~2라운드까지는 기회가 왔던 대회도 있었다”며 “하지만 최종 결과로 연결하지 못한 점은 스스로에게 아쉬움으로 남아 있다”고 털어놨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