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저녁 7시 40분 방송되는 tvN ‘헬스파머’ 4회에서는 헬스 파머 5인방이 경상남도 고성의 어촌 마을을 찾아, 윤시윤과 함께 생애 첫 어업에 도전하는 현장이 펼쳐진다.
앞선 방송에서 극한의 표고목 작업으로 체력을 소진했던 헬스 파머들은 전라남도 장흥에서 맞이한 이튿날 아침, 또 한 번 모두를 놀라게 한다.
말하지 않아도 척척 맞는 역할 분담은 물론, 무거운 표고목을 옮기다 ‘짐승(?) 모드’로 변신한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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