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는 1월 사용분(2월 고지분)부터 상하수도 요금을 인상한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2018년 이후 상수도 요금을 동결해왔으나 지난해 상수도 시설 개선과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2025년부터 3년간 단계적 인상 계획을 수립했다.
인상은 가정용에 한정되며 일반용·대중탕용·구경별 기본요금은 동결해 상업시설과 소상공인 부담을 최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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