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매치' 알카라스·신네르 "한국에 테니스 팬 많아…미래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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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매치' 알카라스·신네르 "한국에 테니스 팬 많아…미래 긍정적"

남자 테니스 세계 랭킹 1, 2위 카를로스 알카라스(1위·스페인), 얀니크 신네르(2위·이탈리아)가 국내에서 현대카드 슈퍼매치를 치른 뒤 한국 테니스의 미래를 긍정적으로 전망했다.

알카라스, 신네르를 쫓을 라이벌들도 그다지 보이지 않는다는 점에서 이들은 20대 초반의 나이인 이들은 앞으로 최소한 10년 이상 세계 남자 테니스계를 이끌어갈 글로벌 스타플레이어들이다.

알카라스와 신네르는 호주로 가는 비행기 시간에 쫓기는 상황에 나온 관련 질문에 충분한 답변을 하지는 못했으나 입을 모아 “오늘 경기를 통해 한국에 테니스를 사랑하는 분들이 많다는 걸 느꼈다”며 “그런 점에서 앞으로 한국 테니스가 발전할 가능성이 있을 것”이라고 덕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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