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S-OIL)은 안와르 알 히즈아지 대표가 울산시 온산국가산업단지에 위치한 에쓰오일 온산 공장을 방문해 임직원과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샤힌 프로젝트의 안전한 완공을 당부했다고 11일 밝혔다.
안와르 알 히즈아지 대표는 에쓰오일 안전환경동에서 "충분히 안전하다는 확신이 들 때까지 사소한 부분이라도 안전 사각지대는 없는지 거듭 또 거듭 점검"하기를 당부하며 전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사업장을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한 목표임을 강조했다.
한편 안와르 알 히즈아지 대표는 2026년 신년사를 통해 △샤힌 프로젝트의 안전한 완공 및 안정적 가동을 위해 전사적 역량과 자원 결집 △안전 문화와 관리 체계 구축 △내실 있는 운영을 통한 본원적 경쟁력 강화 △Digital & AI 전환을 통한 업무 혁신을 2026년 핵심 과제로 제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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