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캐나다 매체 스포츠넷은 11일(한국 시간) "프리먼이 개인적인 사정으로 3월에 열리는 WBC에 출전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빌라 파크에서 태어난 프리먼은 부모가 모두 캐나다 출신이어서 미국과 캐나다 이중 국적을 갖고 있다 캐나다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2017년과 2023년 WBC에 출전했던 프리먼은 캐나다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다.
프리먼은 지난해 캐나다를 연고지로 하는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WS 원정 경기를 앞두고 "부모님 두 분 모두 캐나다 온타리오주에서 태어나고 자라셔서 특별하게 느껴진다"며 "토론토에 갈 때마다 돌아가신 어머니와 더 가까워지는 느낌이 든다"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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