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근경색 김수용 살리려다 김숙 손가락 잘릴 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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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근경색 김수용 살리려다 김숙 손가락 잘릴 뻔"

배우 임형준이 코미디언 김수용이 급성심근경색으로 쓰러졌을 당시 김숙이 김수용이 입 안으로 심장약을 밀어넣은 행동이 손가락이 절단될 뻔한 위험한 행동이라고 했다.

임형준은 "형이 쓰러졌을 때 너무 무서웠지만 본능적으로 움직였다"며 "심폐소생술을 하고 숙이가 형 입을 힘으로 열어 심장약을 넣어줬다"고 말했다.

김숙이 김수용에게 준 심장약은 평소 임형준이 가지고 다니던 약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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