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민 한국전력 감독도 "신장과 리시브 감각을 갖춘 선수다.체격이 더 좋아지면 (현재 V리그 대표 공격수인) 허수봉(현대캐피탈)만큼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전했다.
방강호가 데뷔 첫 시즌 목표로 내세운 두 가지는 증량과 수비 강화다.
서재덕은 전성기였던 2018~19시즌 국내 선수 득점 1위(637점)에 오르면서도, 디그 부문 6위(세트당 1.623), 리시브 효율 49.47%를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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