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행정통합이 속도를 내는 가운데 학계와 시민사회 등 민간에서는 행정 통합 필요성에 공감하면서도 졸속 추진에 대한 우려를 나타냈다.
가칭 광주전남통합추진시민포럼(준)은 11일 오전 전남대학교 광주캠퍼스 컨벤션홀에서 '광주·전남 행정통합' 시민대토론회를 열었다.
토론회에는 전남대 지리학과 이정록 명예교수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왜 필요한가'를 주제로 기조 발언했고, 학계와 시민단체 대표, 언론인 등 10여명이 토론자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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