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셰프는 받은 사랑을 나누겠다는 말을 이미 실천했다.지난 1월 6일 60명의 신청자들을 받아 요리를 해주고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그는 ”다들 오셔서 ‘흑백요리사2’를 보고 감동을 받으셨다고 하더라“며 ”그렇게 말씀해주시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라고 거듭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소스를 직접 만들고 싶었을 것 같다“는 질문에 박 셰프는 ”다들 요리를 잘 하는 셰프들 아닌가.
요리 인생 47년, 셰프로서 이룰 것들을 다 이룬 박 셰프이지만 ‘흑백요리사2’는 그에게 큰 경험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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