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더민주 경기도당)이 11일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차질없이' 추진된다고 밝혔다.
더민주 경기도당은 8일 청와대 대변인이 밝힌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이전을 검토한 바 없으며, 기업 이전은 기업의 판단 사안"이라는 공식 브리핑에 대해, "이재명 정부의 분명하고 책임 있는 입장 표명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더민주 경기도당은 "아울러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은 기업 유치와 소부장 클러스터 연계를 통해 관련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것은 물론, 경기도 청년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며 "대한민국 반도체 경쟁력의 미래가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완성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자세로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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