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 디아즈, "집이 최고!" 외쳤다!…그 집은 '한국'→캐나다 여행 뒤 대구 컴백→고향 도미니카공화국 끝내 안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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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 디아즈, "집이 최고!" 외쳤다!…그 집은 '한국'→캐나다 여행 뒤 대구 컴백→고향 도미니카공화국 끝내 안 갔다

디아즈와 그의 아내가 끝내 올 겨울 도미니카공화국 땅을 안 밟고 한국으로 돌아왔다.

외국인 선수들은 보통 시즌이 끝나면 미국, 도미니카공화국, 베네수엘라, 파나마 등 고향으로 돌아가서 스트레스도 풀고 재충천하기 마련이다.

지난해 삼성이 플레이오프에서 한화 이글스에 패해 10월 중하순에 시즌이 끝났지만 11월은 물론 12월에도 한국에서, 특히 대구에서 디아즈를 목격한 삼성 팬들이 적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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