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배드민턴계에서 일본의 입지가 한국에 밀려 줄어들고 있다.
백하나-이소희 조는 지난 10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 있는 악사이타 아레나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말레이시아 오픈(슈퍼1000) 여자 복식 준결승에서 후쿠시마 유키-마쓰모토 마유(일본) 조를 2-0(21-16 21-12)으로 제압하고 결승에 진출했다.
10-10 상황에서 한국 조가 내리 4득점을 만들며 달아났지만, 다시 일본 조의 추격으로 14-14를 만들며 팽팽한 경기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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