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이적시장이 열린 직후, 포츠머스에서 코번트리로 재임대된 양민혁은 프랭크 램파드 감독의 선택으로 곧바로 선발 데뷔전을 치렀다.
양민혁은 전반 36분엔 직접 왼쪽에서 중앙으로 접고 들어가 오른발 슛을 시도했지만, 수비 블락에 막혔다.
후반에도 양민혁의 활약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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