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가 주최하고 한국과학기술원(KAIST, 카이스트)이 주관하는 우주과학 인재육성 프로그램 ‘우주의 조약돌’이 200일간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우주의 조약돌’ 4기 수료생이 ‘태양계 밖으로의 탐사‘ 연구 성과를 포스터를 통해 설명하고 있다.(사진=한화) 한화는 지난 10일 대전 카이스트에서 ‘우주의 조약돌’ 4기 성과발표회와 수료식을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수료생과 수료생의 가족을 비롯해 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 △박재성 우주항공청 우주수송부문장 △김대관 항공우주연구원 KPS개발사업본부장 △이정률 카이스트 항공우주공학과장 △한재홍 카이스트 우주연구원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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