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민 "尹, 사상 초유 법정 필리버스터…최고형으로 정의 세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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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 "尹, 사상 초유 법정 필리버스터…최고형으로 정의 세워야"

오는 6월 서울시장 출마를 선언한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 결심재판의 연기를 놓고 상식과 법, 원칙이 무너졌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박 의원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내란수괴 윤석열의 구형이 결국 연기됐다”며 “내란주범들이 사상 초유의 ‘법정 필리버스터’로 의도적으로 시간을 끌었다”고 적었다.

또 “결국 이런 말도 안 되는 꼼수를, 구속 기간을 ‘날’ 아닌 ‘시간’ 단위로 바꿔 풀어준 지귀연 재판부가 또다시 ‘용인’했다”며 “평범한 국민이라면 꿈도 꾸지 못할 일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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